[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삼성전자는 16일 임원인사를 통해 조직의 유연함과 여성인력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여성인력 승진 기조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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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원인사에서 여성 신임 임원의 수는 7명이다. 2015년 8명, 2016년 6명, 올해 5월에는 2명이었다.


강희종 기자 mindl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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