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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보령메디앙스가 중국 최대 쇼핑 행사인 광군제에서 호실적을 냈다.


보령메디앙스는 지난 11일 광군제 때 온라인쇼핑몰 티몰에서 지난해에 이어 생활카테고리 부문 판매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총 매출액은 2640만위안(약 44억원)을 기록, 지난해 광군제 매출(2300만위안) 대비 16% 성장했다.


글로벌 유아생활용품 브랜드 비앤비(B&B)는 올해 광군제 기간 중 티몰에서 생활카테고리 부문에서 판매순위 1위를 차기했다. 유아용품브랜드 전체 판매순위에선 16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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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비앤비의 중국 내 주력제품군인 세제, 섬유유연제 및 세탁비누가 세제카테고리 판매순위에서 압도적으로 수위에 올랐다.


비앤비는 보령메디앙스 수출의 1등 공신이다. 중국 최대 인터넷 쇼핑몰인 알리바바가 과거 발표한 최고 인기 한국 상품에 비앤비 세탁비누와 유아세제가 선정된 바 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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