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금융IT포럼 16일 개최 '초연결의 시대, 디지털금융'
제8회 아시아경제 금융IT포럼 16일 여의도 63빌딩서 개최
모든 산업이 모바일 하나로 연결되는 초연결 시대입니다. 금융산업에서도 초연결 시대를 맞아 디지털 금융 혁명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기술의 발달로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빠른 속도로 디지털 금융 기술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금융은 세계적 트렌드입니다.
그중에서도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제3의 중개기관 배제에 따른 효율성, 정보의 공유에 따른 투명성, 위ㆍ변조 방지에 따른 보안성 등을 제고시킬 수 있어 미래금융의 핵심기술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보기술(IT)와의 융합으로 창출되는 디지털 금융은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금융소비자에게는 편리함을 제공하지만 각종 전자금융 범죄 등 정보보안에 대한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융합을 저해하는 제도의 개선도 필요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따른 소비자 보호 방안도 강구해야 합니다.
디지털 금융에 따른 금융산업구조의 선진화도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가 '제8회 금융IT포럼'의 주제를 '초연결의 시대 디지털 금융' 으로 정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국내 금융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국내 리딩뱅크 신한은행의 디지털 전략을 책임지고 있는 장현기 디지털전략본부장이 '디지털 금융의 미래'에 대해 특별강연을 합니다. 박경훈 LG CNS 금융사업담당 팀장이 '비대면 디지털 기술 기반 금융 서비스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김신영 금융보안원 핀테크보안팀장이 '블록체인 현황과 미래'를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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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작가인 빈현우 가상화폐전문가가 최근 핫이슈인 '가상화폐 활성화와 보안'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최성일 금융감독원 IT 금융정보보호단 단장은 '핀테크시대의 금융IT보안 정책'을 발표합니다. 디지털 금융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는 이번 포럼에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행사명: 제8회 아시아경제 금융IT포럼
◆일시: 2017년 11월16일(목)
◆장소: 서울 여의도동 63빌딩 4층 라벤더ㆍ로즈마리홀
◆주최: 아시아경제, 금융보안포럼
◆후원: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참석대상: 금융ㆍIT회사 임직원, 보안 관련 업계 및 학계 관계자 200여명
◆문의: 아시아경제 금융부 (02)2200-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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