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광주우체국, 북구 마중물나누미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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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 북광주우체국(국장 허명규) 샘물사랑 봉사단은 8일 북구청장실에서 북구 마중물나누미 후원금 1,000만 원을 기탁하고 제20호 북구 마중물나누미 회원으로 등록됐다.


이 날 후원금 전달행사에는 송광운 북구청장을 비롯해 허명규 국장, 김숙현 지원과장, 안병배 집배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우체국 집배원으로만 구성된 샘물사랑회는 지난해 1월 광주시 북구청과 MOU를 체결한 이후 공감복지 ‘빨강우체통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왔다.


샘물사랑회는 복지정보와 서비스가 필요한 관심세대를 관리하고 도와주며, 복지사각 지대에 놓여 있는 위기 가정을 발굴·지원하는 등 올 해 총 31건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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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매년 봉사회원들이 전원 참석해 장학금과 후원금품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샘물사랑회 안병재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앞으로도 회원들과 상의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승용 기자 ms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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