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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부애리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0일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해 "사욕과 탐욕으로 나라의 미래를 망친 분이 나라가 과거에 발목 잡혔다고 하는 것은 염치조차 없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추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명박 정권이 국정원과 국군 사이버사령부 등을 동원해 여론조작 정치공작을 펼쳤다는 실체가 마침내 이제야 밝혀지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추 대표는 "이명박 댓글공작 개입을 인정하는 진술이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으로 부터 나왔다"면서 "국군이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국가의 예산을 투입해서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치밀하게 관리하고 국민 여론을 거짓으로 조작한 국기문란 헌정질서 유린사건"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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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대표는 "하지만 이 전 대통령의 반응이 참으로 이해하기가 어렵다"며 "이 전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죄를) 뉘우치고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솔직하게 고해성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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