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두암 투병' 김우빈 / 사진=MBC 섹션TV 캡처

'비인두암 투병' 김우빈 / 사진=MBC 섹션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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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종현이 비인두암 투병 중인 김우빈의 근황을 전해 네티즌들은 안타까운 목소리를 냈다.

홍종현은 최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데뷔 10주년 기념 인터뷰에서 “시간이 지나고 인터넷에 이름이 오르내리지 않을 때 문자를 했다.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얼마 지나 전화가 왔다. '괜찮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종현은 “처음엔 되게 놀랐다. 몸이 안 좋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이 정도로 심각한 줄은 몰랐다. 어쨌든 기사가 나버렸으니까”라며 “지금은 많이 좋아진 걸로 알고 있다. 금방 괜찮아 질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평소에도 잘 지내는지 연락 한 번 하는 게 뭐 어렵다고”라면서 “미안했다. 알고 나서도 연락을 못 하겠더라”고 말했다.


또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텐데,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연락해서 ‘괜찮아?’라고 물어보겠냐”라며 “그렇게 물어보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를 받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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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그는 “우빈이를 응원하고 있다. 우빈이가 다시 건강해져서 함께 작품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진심으로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우빈씨 근황 알려줘서 감사해요” “우빈아 빨리 나아서 다시보고싶다...” “김우빈 보고싶다” “우정 변치말고 쭈욱 끝까지” “김우빈 빨리 나아서 다시보고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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