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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티몬은 KBS 프로그램 '더 유닛'의 단독 투표 채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더 유닛은 매주 토요일 방송되는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방송이다. 연예계에 데뷔했지만 기회가 부족해 능력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던 이들이 무대 위에서 꿈을 펼치기 위해 치열한 도전을 하는 과정을 그린다.


시청자들은 직접 아이돌 유닛으로 탄생해 활동을 펼쳐나갈 멤버를 뽑는다. 16주 동안 진행되는 방송에서 남자 유닛 9명, 여자 유닛 9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티몬은 "이들을 선발할 국민 유닛 투표는 티몬에서만 할 수 있다"며 "총 4차례 국민 유닛 온라인투표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티몬은 앞서 올 상반기 화제를 모았던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공식 투표 채널로 선정된 바 있다.


투표 방법은 간단하다. 한 ID당 매일 1회씩, 남녀 각각 9명씩 뽑을 수 있다. 가장 좋아하는 멤버에게는 1표씩 더 행사할 수 있어 한번 투표 시 총 20표를 행사하게 된다. 1차 투표는 11월11일 방송 중에 시작되며 12월3일까지 진행된다. 티몬 모바일 앱과 웹, PC 등 모든 채널에서 투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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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2차 투표는 12월10일부터 12월31일까지, 3차 투표는 내년 1월7일부터 1월21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남녀 유닛을 선정하는 파이널 투표는 1월28일부터 2월3일까지다.


김상희 티몬 제휴사업본부장은 "지난 파트너십을 통해 거둔 여러 긍정적인 성과 덕분에 이번 더 유닛 대국민 온라인 투표도 단독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팬들의 많은 투표 참여가 예상되는 만큼 티몬은 투표 시간을 최대한 확대하고 실시간 모니터링 등을 통해 쾌적한 투표가 가능하도록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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