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소통·나눔·기쁨, ‘소나기 가족사랑 캠프 실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보성지역아동센터(센터장 장필순)는 지난 3일부터 1박2일 동안 보성다비치콘도에서‘소나기 가족사랑 캠프’를 진행했다.
순천 청소년꿈키움센터의 후원으로 진행한 소나기 가족사랑 캠프는 보성지역아동센터의 소외계층 20가정이 참여했다.
가족 간의 소통·나눔·기쁨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가족사랑 캠프는 편안한 시설에서 2살 영유아부터 89세 할아버지까지 총74명이 참석하여 레크레이션과 향초만들기 등 문화활동을 통하여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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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순 센터장은 "개소 13년만에 처음 진행하는 가족캠프를 통하여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좋은 프로그램으로 순천 청소년꿈키움센터 소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캠프에 참여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정말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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