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까지 향토문화회관 일원에서 열려 "


"국화 향기에 물들다" 진도군 2017 국화작품 전시회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진도군은 지난 10월 27일 부터 오는 11월 12일까지 진도군향토문화회관에서 국화작품 전시회를 펼치고 있다.

국화작품 전시회는 100여점의 국화분재 작품과 임진왜란의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도개 등의 여러 조형국과 화단국 포함해 약 1,000여점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국화 날개 포토존과 동물모양 조형국은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색깔로 가득차 아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군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AD

국화작품 전시회를 찾은 한 관광객은 “진도군의 국화분재작품이 독특하고 아름다워 눈길이 간다”고 감상 소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주에 국화가 더욱 만개하여 풍성한 국화꽃을 감상할 수 있다”며 “깊어가는 가을날 가족, 친지, 연인과 함께 진도군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