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회 대한민국작곡상 대상에 강순미 교수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한국음악협회는 '제36회 대한민국 작곡상' 최우수상(대상)에 강순미 성신여대 명예교수의 아쟁 협주곡 '세한, 그 푸르름'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우수상은 최지혜 중앙대 강사, 실내악 부문은 한양대 대학원 재학 중인 작곡가 선중규, 독창·독주 부문은 신윤수 한양대 강사가 각각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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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작곡상은 국내 작곡가들의 우수한 작품을 발굴·연구해 보존함으로써 한국 창작음악의 역사를 기록한다는 취지로 제정됐다.
시상식 및 입상작품 연주회는 내달 22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체임버홀에서 열린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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