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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우리나라 최초 동계 올림픽인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공식후원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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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9일부터 롯데백화점 본사 및 전국 56개 점포의 6000여명 임직원은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홍보 배지를 달고 동계 올림픽을 알리기 위한 민간 홍보대사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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