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코스닥지수가 700선을 지켰다.


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65포인트(0.38%) 내린 701.14에 거래를 마감했다. 장중 한때 외국인의 매도가 확대되며 700선을 내주기도 했다.

이날 개인과 기관은 각각 981억원, 351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103억원을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1.24%), 방송서비스(0.69%), 정보기기(0.25%), 반도체(0.4%), IT부품(0.82%), 섬유·의류(2.69%), 종이·목재(1.27%), 금속(1.52%) 등은 상승한 반면 디지털컨텐츠(-2.31%), 컴퓨터서비스(-0.27%), 통신장비(-0.5%), 출판·매체복제(-0.87%), 제약(-1.67%) 등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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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 1~3위 종목의 하락세가 컸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각각 4.69%, 2.25% 내렸다. 신라젠은 7.07%나 하락했다.


반면 상장 이틀 만에 시가총액 5위에 오른 티슈진(29.98%)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미팜(1.14%), 휴젤(2.43%), 등도 올랐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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