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제14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지난달 22일 막을 내린 가운데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김성환)는 축제의 감동을 이어갈 사진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진대회는 축제에 참여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주제는 충장축제 기간 촬영된 모든 프로그램의 사진이다. 1인당 4점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11×14 사이즈 또는 컷 당 10MB이하로 제출해야 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10일까지이며 동구청 5층 충장축제사무국으로 우편·방문 접수하거나 충장축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cjf@dkbart.com)로 제출하면 된다.

AD

동구는 심사를 통해 금상 1명에게 150만원의 상금과 광주광역시장상 등 모두 7명을 시상한다. 단, 다른 공모전에 발표된 유사작 및 과도한 보정사진은 입상이 취소될 수 있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사진대회가 충장축제의 감동과 여운을 다시 한 번 시민들과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과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