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태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태임 인스타그램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배우 이태임이 '집순이' 면모를 공개했다.

6일 이태임은 이날 방송되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의 새로운 비행소녀로 합류한다.


프로그램을 통해 화려하고 도시적인 느낌의 차도녀 이미지와는 달리 침대 밖을 나서지 않는 집순이 생활을 공개한다.

이태임은 "원래 성격도 내성적인데다 낯가림이 있는 편인데, 연예인이 되고 난 후 뭐랄까 좀 더 소극적으로 변한 것 같다"며 "집에 있는 게 조금씩 더 편해지더라. 함부로 나가지도, 잘 놀지도 못하겠고 활동하는 것 등등 다 어려워서 스케줄이 없으면 거의 대부분 집에 있는다"고 말했다

AD

이어 "TV를 보면서 내가 나왔던 프로그램 모니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연기하나 공부도 하면서 감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이태임은 "외롭기도 하고 의지할 사람도 필요하지만, 억지로 찾아다니고 싶지는 않다"면서 "그냥 순리대로 살고 싶다. 만나면 만나고 아니면 아닌 거다. 연애를 안 한 지 6년이다. 흔한 썸도 타본 일이 없다"고 고백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