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누적 관객 636만9027명 승승장구...'침묵' 23만8812명 그쳐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스틸 컷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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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마블스튜디오의 '토르: 라그나로크'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르: 라그나로크는 주말 사흘간(3일~5일) 스크린 1047개(1만5232회 상영)에서 관객 83만3951명을 모았다. 개봉 첫 주말(10월27~29일)보다 관객이 47.2%(74만5169명) 줄었으나, 매출액 점유율 38.3%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은 357만1097명.

마동석·이동휘 등이 주연한 '부라더'는 스크린 889개(1만2026회 상영)에서 60만5690명을 동원해 2위를 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26.7%, 누적 관객은 73만1574명이다. 마동석의 또 다른 출연작 '범죄도시'는 같은 기간 스크린 610개(6360회 상영)에서 26만6589명을 모아 3위를 했다. 추석 연휴부터 상승세를 이어오며 누적 관객 636만9027명으로 흥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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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라더' 스틸 컷

영화 '부라더'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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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이 주연한 '침묵'은 스크린 634개(7829회 상영)에서 상영됐으나 23만8812명을 동원하는데 머물렀다. 누적 관객은 30만2654명이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7만4716명으로 5위, '직쏘'는 5만8409명으로 6위를 했다. 누적 관객은 각각 34만5552명과 7만6662명이다.

그 뒤는 '신서유기 : 몽키킹의 부활(1만3209명)', '원스(1만3140명)', '지오스톰(1만2122명)', '메소드(8771명)', '뷰티풀 투모로우(7842명)', '노 게임 노 라이프 -제로(7283명)', '넛잡2(6513명)', '배드 지니어스(5709명)' 순이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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