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준 총재, 곡성군로타리클럽 방문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2017~18년도 국제로타리 3610지구 제 6지역 4개 클럽(곡성·옥과·석곡· 심청) 총재공식방문행사가 지난 31일 레져문화센타 대황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곡성군 4개 클럽 로타리안 100여명이 참석해서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총재공식방문 4개 클럽 전체회의에서 심청클럽(회장 유남숙)은 신입회원 15명이 입회하는 경사를 맞았다.
김남준 총재는 전체회의에 앞서 개최된 임원회의에서 “우리 로타리안들은 ‘신입회원’이라는 용어를 ‘새로운 가족’으로 바꾸자”는 제안을 하며 이는 “더욱 따뜻한 마음으로 신입회원을 맞이해서 평생을 함께하자”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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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3610지구에서 가장 열악한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열정에 감명을 받았다”며 “자기 자신보다 타인을 위한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 로타리안들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또한 “주변을 살펴보면 실질적으로 여러 가지 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을 위한 봉사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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