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가족 1400여 명 전국서 마라톤…취약계층 장애 어린이 후원

양경희 BGF복지재단 이사장(우)과 정해형 사랑의달팽이 부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경희 BGF복지재단 이사장(우)과 정해형 사랑의달팽이 부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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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BGF그룹은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BGF 한가족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고 장애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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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한가족 마라톤 대회는 BGF그룹이 해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하는 화합의 장으로서 임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장애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나눔의 자리도 함께 갖고 있다.


마라톤은 지난달부터 부산, 대전, 강원, 제주 등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총 1400여 명의 BGF그룹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여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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