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부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심폐소생술 체험장 운영"
"무등산국립공원에서 겨울철 대비 화재예방 캠페인 실시"
"위급상황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심폐소생술 체험장 운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동부소방서(서장 이천택)는 3일 무등산국립공원에서 무등산을 찾은 등산객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불조심 강조의 달 맞이 화재예방 캠페인 및 심폐소생술 체험장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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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 및 체험은 위급상황 발생 시 개개인이 취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응급처치 방법인 심폐소생술을 체험 해 봄으로써 안전은 스스로 지키는 것임에 중점으로 두고 진행됐다.
또한, 다가오는 겨울철을 대비 시민들에게 화재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감지기) 의무 설치 및 노후소화기 교체·폐기 등 소방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화재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교육을 실시한 김종석 소방위는 “심폐소생술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위급상황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키워나가는 과정”이라며 “심폐소생술 보급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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