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송부부' 송혜교♥송중기, 신혼여행 떠났다
송중기, 송혜교 부부가 신혼여행을 떠났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2일 인천공항을 통해 신혼여행지인 유럽으로 출국했다. 두 사람은 코트를 입고 모자와 목도리 등으로 얼굴을 가린 채 이날 오후 출국장을 통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이날 한 매체를 통해 "송혜교, 송중기가 오늘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유럽으로 출국했다"면서 "여행 기간이나 신혼여행지에 대해선 모두 비공개다"고 밝혔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지난해 KBS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수차례 열애설을 부인했으나 올 7월 결혼 계획을 깜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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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달 31일 열린 송송 커플의 결혼식은 별도의 기자회견이나 포토타임 없이 비공개로 거행됐으나 결혼식장 주변에는 300여 명의 아시아팬과 취재진들이 모여 화제가 된 바 있다.
두 사람은 신혼여행에서 귀국한 후 송중기가 지난 1월 구입한 서울 이태원 자택에 신혼살림을 꾸릴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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