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컨콜] 5G 규모 4G보다 줄어들 수 있어, 필수설비, 정부 등 협의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1,6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3.88% 거래량 790,428 전일가 59,3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KT, 해킹 타격에도 연 1.5조 이익 목표..."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종합) KT "올해 조정 영업이익 1조5000억원 달성 목표" 는 1일 2017년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국정과제에 5G 필수 설비를 효율적으로 개선하겠다고 했고 과기정통부는 제도 개선을 검토 중"이라며 "KT는 5G 구축과 관련해 정부와 다른 사업자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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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5세대(5G) 이동통신 전체 투자규모는 아직 전망이 어렵다. 하지만 전체 규모는 4세대(4G) 이동통신보다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인프라 확대는 시장 수요를 봐가며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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