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컨콜] 5G 규모 4G보다 줄어들 수 있어, 필수설비, 정부 등 협의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KT 는 1일 2017년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국정과제에 5G 필수 설비를 효율적으로 개선하겠다고 했고 과기정통부는 제도 개선을 검토 중"이라며 "KT는 5G 구축과 관련해 정부와 다른 사업자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5세대(5G) 이동통신 전체 투자규모는 아직 전망이 어렵다. 하지만 전체 규모는 4세대(4G) 이동통신보다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인프라 확대는 시장 수요를 봐가며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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