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김도진 기업은행 은행장(왼쪽 세 번째)과 장영준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왼쪽 두 번째), 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왼쪽 네 번째), 김창호 기업은행 소비자브랜드그룹 부행장(왼쪽 첫 번째)이 후원금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기업은행)

31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김도진 기업은행 은행장(왼쪽 세 번째)과 장영준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왼쪽 두 번째), 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왼쪽 네 번째), 김창호 기업은행 소비자브랜드그룹 부행장(왼쪽 첫 번째)이 후원금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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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IBK기업은행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바이애슬론 국가대표팀 지원을 위해 지난달 31일 대한바이애슬론연맹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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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사격이 결합된 설상종목이다.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11개가 달려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바이애슬론 대표팀의 우수성적 달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자배구단, 사격단, 씨름 등 비인기종목 지원을 통해 국책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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