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두산밥캣은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소재 종속회사 간의 지배구조 재편을 추진한다고 3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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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이날 "두산밥캣에 있는 지역별 종속회사 가운데 실적을 못 내고 있는 곳을 정리하는 등 이른바 경영 효율성 제고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산밥캣 EMEA, 두산 홀딩스 유럽, 두산 인터내셔널 룩셈부르크, 두산 밥캣 트레이딩, 두산밥캣 엔지니어링 등 총 5개 법인의 순차적 합병과정을 통해 두산밥캣 EMEA가 나머지 법인을 모두 흡수합병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라고 덧붙였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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