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외국인이 국내주식시장에 돌아왔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10월 코스피에서 2조9697억원, 코스닥에서 2183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8, 9월 국내 주식시장에서 순매도 우위를 보였던 외국인이 10월 순매수로 전환한 것.


같은기간 기관은 코스피에서 3조2527억원, 코스닥에서 6450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 했다. 개인은 코스피에서 1238억, 코스닥에서 5179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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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500을 넘어선 가운데 코스피 상승을 견인했던 전기, 전자 업종에 외국인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고 있다.


외국인은 전날 전기, 전자 업종에서 2414억원어치 주식을 산 데 이어 이날에도 2491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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