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세계 최초 블록체인 공동인증 서비스 오픈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31일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금융투자업권 공동인증 서비스(Chain ID)를 오픈하고 기념식과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Chain ID는 온라인 주식거래와 자금이체 등을 위한 인증서비스로한 번의 인증절차로 다른 금융기관에서도 바로 금융거래가 가능하고, PIN, PW 및 바이오 인증 등 사용자가 정하는 방식으로 인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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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보안 취약점을 없애면서 인증서 갱신기간이 3년 이상으로 늘어 사용자 편의성도 높아졌다.
컨소시엄은 Chain ID를 연내 전 금융투자업권으로 확대하고, 내년에는 은행, 보험, 카드 등 국내 타 금융권과도 연계해나갈 계획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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