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희욱 전문위원] 27일 미국의 태양광 대장주 퍼스트 솔라(First Solar)가 급등했다.


이날 개장 전 월가 니덤 증권은 퍼스트 솔라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hold)'에서 '매수(buy)' 전격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60달러로 제시했다.

이에 따라 퍼스트 솔라는 20.35% 오른 57.67달러에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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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덤 증권의 에드윈 모크 애널리스트는 "2020년까지 강력한 수요는 물론 태양광 모듈 가격의 안정세로 실적성장률은 더 커질 것"이라며 태양광 업황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퍼스트 솔라의 매출은 내년 중반부터 본격 가속화 된 후 영업이익도 2019년을 넘어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희욱 전문위원 fancy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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