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희정 은퇴행사 [사진=삼성 구단 제공]

주희정 은퇴행사 [사진=삼성 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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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지난 시즌 공식 은퇴한 프로농구 레전드 주희정(40)이 팬들과 '작별 행사'를 한다.


프로농구 서울 삼성은 오는 29일 오후 3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산 kt와의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주희정의 은퇴식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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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정은 1997년 프로농구에 데뷔한 뒤 20년 동안 1029경기에 출전해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다. 아울러 최다 어시스트(5381개), 최다 스틸(1505개) 기록도 남겼다. 주희정은 지난 시즌 소속팀 삼성이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면서 따로 은퇴식을 할 기회가 없었다.


은퇴식은 경기 하프타임에 진행된다. 한편 주희정은 지난 시즌을 마친 뒤 필리핀 피닉스 퓨얼 마스터스 팀에서 9월까지 코치로 생활했다. 앞으로는 미국과 유럽에서 지도자 연수를 받을 예정이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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