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 부문 최우수상


[MTS대상]삼성증권, 메뉴 조작·정보 입력 최소화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고객만족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삼성증권의 'New mPOP'은 계좌개설에서 국내외 주식, 금융상품 거래는 물론, 포트폴리오 투자와 퇴직연금 관리에 이르는 자산관리 전반을 원스탑으로 해결할 수 있는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이다.

'New mPOP'은 기존 mPOP과 mPOP자산관리, mPOP해외주식을 하나로 통합해 효율적인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빠르고 편리한 투자를 원하는 모바일 거래고객의 특성을 반영해 3가지 차별성을 갖췄다.


먼저 메뉴조작과 정보입력을 최소화시켰다.

주식 모니터링과 매매 과정에서 필요한 화면간 이동을 보다 빠르게 진행할 수 있도록 '메뉴이동' 버튼을 포함한 핵심 메뉴들을 관심종목 메뉴 상단에 배치했고, 거래나 업무를 막힘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정보입력 프로세스를 고객중심으로 개선했다. 또 관심종목 내에 국내와 해외 종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통합해, 글로벌 자산관리를 용이하도록 했다. 그리고 신용 약정이 돼 있지 않은 고객이 신용주문을 선택할 경우에는, 신용약정필요 메시지가 아닌 신용약정신청으로 바로 연결되도록 했다.


또 금융상품 투자는 쇼핑몰과 같은 편리한 거래환경을 구축했다.


어려운 금융상품의 핵심내용을 다양한 그래픽 요소로 시각화해 마치 쇼핑몰을 둘러보듯 상품의 특징과 매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장바구니, 복수매매 등 쇼핑몰 제공하는 편리한 구매기능도 함께 접목시켰다.


이와 함께 간단한 조작만으로 맞춤 포트폴리오를 설계할 수 있도록 했다.

AD

고객이 자신의 투자목적과 투자금액, 투자기간을 입력하면 이를 바탕으로 삼성증권의 자산배분전략과 추천펀드를 적용한 맞춤 포트폴리오를 설계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이와는 별도로 MY자산 메뉴를 제공해 기존에 단품 형태로 관리하던 자산들도 종합적인 투자관점에서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삼성증권은 지난 8월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6년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 증권사 중 유일하게 전 부문 양호를 기록했다. 삼성증권의 이번 성과는 '고객중심경영'이 본궤도에 오르며 결실을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