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기아자동차는 27일 2017년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통상임금 소송 결과에 따라 3분기에 9777억원을 충당금으로 반영했다. 매출원가와 판매원가로 8640억원을 반영하고 나머지 금액은 지연이자로 영업외비용으로 반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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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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