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개발사 씨스타게임즈가 개발…다양한 PvP 모드 지원


넥슨, 모바일 슈팅게임 '탱크 커맨더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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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넥슨이 씨스타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슈팅 게임 '탱크 커맨더즈'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

탱크 커맨더즈는 간편한 조작만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TPS(3인칭 슈팅 ) 게임이다. 탱크 13종과 드론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박진감 넘치는 대전을 즐길 수 있다.


탱크 커맨더즈에서는 ▲팀 데스매치 ▲거점 쟁탈전 ▲다이아 대난투 ▲랭크 대전 등 최대 10명이 실시간으로 플레이 가능한 이용자 간 대결(PvP) 모드를 지원한다. 이밖에 토너먼트, 군단전 등 풍성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탱크 커맨더즈를 개발한 씨스타게임즈는 2011년에 설립된 중국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게임 로프트 등에서 경험을 쌓은 개발자들로 구성돼있다. 핵심 멤버들이 '오더앤카오스 온라인'과 '스프린터 셀'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10년 이상 함께 근무한 경험도 있다. 2012년 캐주얼 장르 '대어흘소어(大?吃小?)'로 현재까지 약 2000만 명 이상의 중국 이용자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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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탱크 커맨더즈'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29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들에게 누적 접속일수에 따라 하이에나 배틀 탱크(7일), 골드, 스프레이 등을 제공하한다.


11월5일까지 '랭크 대전 이벤트'를 통해 상위 이용자와 최다 도전자 10인에게 구글 기프트카드를 지급한다. 11월8일까지 PvP 모드 승리 횟수에 따라 ▲라이노 탱크(7일) ▲토렌트 탱크(3일) ▲샌드스톰 탱크(3일) 등을 지급한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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