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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할리스커피가 20주년 기념 플래너를 선보인다.


할리스커피는 내년 20주년을 맞아 편집숍 브랜드인 29CM와 협업해 '2018 할리스커피 플래너' 6종을 내달 1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유명 작가 6인의 개성을 담은 6종의 라인업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먼저 김대웅, 조효준, 김대순 작가가 함께하는 '코우너스 스튜디오'의 플래너는 할리스커피의 심볼과 별을 포인트로 제작했다.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 '애슝'의 플래너는 영화 '오만과 편견'을 모티브로 화려하면서도 깔끔한 색감을 이용했다. 흔들리는 나무들과 커피를 매치해 감각적인 느낌을 더했다.


판화가 최경주의 프린팅 레이블 '아티스트 프루프'는 맛있는 커피를 내릴 때의 과정을 블랙 바탕에 화려한 패턴으로 트렌드를 담아냈다.


그래픽 디자이너 및 아트 디렉터 '남무현' 작가는 커피 위로 반사되는 천장의 조명과 은은한 파동을 석양과 연결시켜 깔끔한 블랙 색상을 이용해 심플함을 강조했다.


일러스트레이터 '시우'는 한 해의 시작을 함께하는 플래너가 편안하고 힐링이 될 수 있도록 식물패턴을 이용해 자연에서 오는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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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노이신' 작가는 할리스커피에서 만날 수 있는 커피, 디저트 등 다양한 요소들을 귀여운 캐릭터로 발랄하게 담아냈다.


할리스커피 2018 플래너 증정 이벤트는 내달 1일부터 12월31일까지 할리스커피 전국 매장(휴게소 등 일부 매장 제외)에서 진행한다. 선착순 증정으로 매장에 따라 조기 소진될 수 있다. 별도 판매 가격은 2만9000원이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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