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입국 등 국제성 범죄예방과 효율적인 대처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완도해경, 밀입국자 · 국제성범죄 꼼짝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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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종 기자]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영암)는 24일 밀입국·밀수 등 국제성 범죄 예방 및 유관기관 대응 방안 협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완도해양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세관, 출입관리사무소 , 경찰서, 군부대, 전라남도 등 9개의 유관기관 16명이 참여하였으며, ▲밀입국 수법사례에 대한 공유 ▲상황발생 시 유관기관 간 공동 대응 방안에 대한 강구 ▲국제성 범죄 노출 관련 관리실태 및 국제성 범죄에 대해 효율적인 대응과 유관기관 간 협조 체제에 대해 논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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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암 서장은 “간담회를 통해 밀입국 사건 및 국가 안보상황 발생 시 각 기관 간 적극적인 공동대응의 중요성을 확인했다‘며 ”향후에도 주기적인 업무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의 해상안보와 국제성 범죄 대응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현종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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