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하늘에서 내려왔구나” 주원이 감탄한 사연? ‘눈길’
배우 김태희와 주원의 에피소드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김태희는 과거 SBS 드라마 ‘용팔이’의 주연을 맡아 열연했었다. 이때 그는 SBS ‘한밤의 TV 연예’에 주연 파트너 주원과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이때 주원은 상대역인 김태희의 미모에 대해서 “김태희를 보는 순간 느꼈다”라며 “하늘에서 내려왔구나”라고 극찬한 바 있다.
이에 대해서 김태희는 미소를 지으며 “과찬해 주시니까 감사하다. 하지만 ‘용팔이’에서는 예쁘게 나오고 싶지 않다”라며 “예뻐 보이지 않게 연기할 거다”라고 말하며 배우다운 모습을 내비쳤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