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MBC 스페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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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가 25일 딸을 출산하며 과거 한 다큐멘터리에서 보였던 그의 ‘조카 바보’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4월1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에서는 김태희가 출연해 그가 조카와 놀아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김태희는 작은 통에 들어가 “세아야, 이모 준비됐어. 이모 폭탄 넣어줘”라며 조카와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그러면서 김태희는 “살려줘, 인형 폭탄이다! 이모 살려줘”라며 조카와 놀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김태희는 “이모를 이렇게 만신창이로 만들어도 되는 거야? 세아야, 누가 이렇게 이모 만들었어?”라면서 망가지며 아이들과 거리낌 없이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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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은 “우리 이모 놀아주는 모습이랑 다르지 않다”, “조카들이랑 노는 것 보니까 딸이랑도 엄청 잘 놀아주겠네. 딸바보 이미 예약인가?”, “평소에도 잘 해주나 보다. 애들이 어색해하지 않고 잘 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희의 배우자 가수 비는 이날 “오늘 김태희가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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