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연예가 중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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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프로그램 ‘섬총사’ 강지환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지환은 과거 KBS2 ‘연예가 중계’와의 인터뷰에서 키스신 준비 철칙을 밝혔다.

그는 “일단 금식하고, 딸기맛 껌과 사탕을 신중히 고른다”고 운을 뗐다.


강지환은 이어 “미리 혀 아래에 사탕과 껌을 넣어두고 키스할 타이밍에 혀 위에 올려놓으면 은은한 향기를 낸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리포터가 “멀리서 찍는 풀샷에서도 진짜 키스를 하느냐” 묻자 “하고 싶어서 한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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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은 “여자친구가 없을 때 할 기회가 드물지 않냐.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작품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섬총사’는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가 섬으로 떠나 4박 5일간 섬 주민들과 생활하는 모습을 담아내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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