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ㆍ스웨이드ㆍ양털ㆍ가죽 등 고급 소재 활용해 제작

안야 힌드마치, 가죽 아플리케 로즈 울 재킷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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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안야 힌드마치는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레더 아플리케 로즈 울 재킷'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울, 스웨이드, 가죽 등 다양한 소재가 혼합된 것이 특징이다. 가방을 제작하며 오랜 시간 갈고 닦은 안야 힌드마치만의 가죽 공예 기술이 접목돼 뛰어난 디자인과 품질을 자랑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은은한 연핑크 색상의 고급 울 소재로 제작됐으며 재킷 전면에 붉은 색상의 스웨이드를 덧대 화사한 느낌을 더했다. 허리까지 오는 짧은 기장으로 발랄한 느낌을 준다.


재킷 전면에는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는 가죽 공예 아플리케가 돋보인다. 기하학 모양의 가죽 장식은 가방, 신발, 의류 등 컬렉션 전반에 적용됐다. 스칸디나비아식 공예기술과 수제 가죽 세공 방식을 활용해 전통적인 가죽 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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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킷의 깃 부분에는 브라운 색상의 포근한 양털이 넓게 부착돼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하며 겨울철 더욱 따뜻하게 착용 가능하다.


한편 안야힌드마치의 이번 시즌 레더 아플리케 로즈 울 재킷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갤러리아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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