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넥스지는 이동규, 이상윤 씨로부터 의결권행사 금지 가처분 소송이 제기됐다고 2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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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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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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