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 최초 실외골프연습장 개장…비거리 200m 58타석 규모로 건립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건설공제조합(이사장 박승준)은 19일 세종필드골프클럽 실외 골프연습장인 ‘세종필드골프센터’ 준공식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세종필드골프센터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서 최초로 개장하는 실외연습장이다. 세종필드골프클럽과 연계한 도시계획시설사업이다. 2016년 12월에 착공해 지하1층·지상2층 규모의 비거리 200m, 총 58타석으로 건립됐다.

AD

건설공제조합, 19일 세종필드골프센터 준공식
AD
원본보기 아이콘

기존 다른 골프연습장과는 달리 설계공모를 통해 건축물 디자인을 차별화해 도시미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었다는 게 건설공제조합 설명이다. 전국에 다수의 골프아카데미와 연습장을 운영하는 전문업체인 잭니클라우스골프코리아가 센터의 운영을 맡았다.


건설공제조합 관계자는 "향후 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주민 편의를 충족하고 이용여건을 개선해 ‘세종필드골프연습장’이 행복도시 최고 수준의 복합체육시설로 발전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