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 트릭 오어 트릿 체험하는 '슈퍼 키즈 할로윈 패키지' 출시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메이필드호텔이 할로윈을 맞아 어린에게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있는 ‘슈퍼 키즈 할로윈’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메이필드호텔의 ‘슈퍼 키즈 할로윈’ 패키지는 미국의 할로윈 놀이 풍습인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만 3세 이상 만7세 이하 어린이들은 전문 동화 구연 강사가 들려주는 할로윈 데이의 유래에 대해 배운 뒤, 스페셜 기프트로 제공되는 호박 모양 랜턴 및 스페셜 할로윈 의상으로 갈아입고, 직접 호박 가방을 만들어 꼬마 마법사로 변신해, 숲 속 산책로에서 사탕 얻기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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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 오어 트릿 프로그램 외에도 패키지에는 송아지 안심 스테이크,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 단호박 보리꼬또 등의 할로윈 스페셜 메뉴가 어린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페스타 또는 맛깔스런 양념이 일품인 갈비가 메인으로 구성된 특선 메뉴를 맛볼 수 있는 낙원에서의 저녁식사와 슈페리어룸 1박이 포함됐다.
‘슈퍼 키즈 할로윈’ 패키지의 가격은 25만5000원 (세금 별도)이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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