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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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황치훈이 지난 16일 별세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이 애도의 뜻을 나타내고 있다.


17일 한 매체에서는 황치훈은 지난 11년간 뇌출혈로 투병해오다가 숨을 거둔 것으로 밝혀졌다. 황치훈은 외제차 영업사원으로 활동했으나 2007년 뇌출혈로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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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훈의 빈소는 경기도 양주시 큰길장례문화원이며 발인은 오는 18일 오전 9시인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so****** 너무 안타까워요” “sisi**** 좋은 곳으로 가실꺼에요” “kyib**** 너무 일찍 떠나십니다” “phil**** 기적을 바랬지만..” “eyle**** 명복을 빕니다” “jung**** 가족들과 즐겁게 지낼 나이인데...” “bw98**** 뇌출혈 정말 무섭다” “life**** 뭐가 급해서 이렇게 빨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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