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출정식, 83년 첫 출전 후 펜싱 등 8개 종목·국대 등 24명 참가"



호남대, 제 98회 전국체전 최다 종목·인원 출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는 20일부터 26일까지 충청북도에서 개최되는 ‘제 98회 전국체육대회’에 1983년 전국대회 첫 출전이후 최다 종목·인원을 파견한다.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는 10월 17일 대학본부 4층 회의실에서 서강석 총장을 비롯해 조규정 보건과학대학장 및 교수진, 출전선수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 98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을 가졌다.


호남대는 펜싱에 국가대표 양예솔(1년)·상비군 박다은(2년) 씨 등 12명, 양궁에 청소년국가대표 출신 이성준 씨(1년) 등 4명, 댄스스포츠에 전국대회 1위를 차지한 조혜영(1년) 씨 등 4명, 당구, 산악, 태권도, 승마, 배구경기에 각 1명씩 총 8개 종목에 24명의 선수와 3명의 임원을 파견한다.

서강석 총장은 “광주와 호남대를 대표하는 선수로 선발된 것을 축하한다”며 “지금까지 흘린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고 보람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배우는 자세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AD

한편, 제 98회 전국체육대회는 충청북도에서 10월 20일부터 10월 26일까지 7일간 개최되며 45개 정식 종목과 1개 시범경기에 국내외 선수 3만 여명이 참여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