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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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황치훈이 뇌출혈로 투병 끝에 사망한 가운데 그의 아내의 발언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그의 아내는 수년 동안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황치훈을 지극 정성으로 간호했다. 이때 아내는 별다른 차도가 없다는 의사의 소견에 아픈 현실을 받아 들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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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그의 아내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젠 책임이라는 게 있으니까 할 수 있는 만큼 해보는 것”이라며 “애 아빠가 뭐 아프고 싶어서 아픈 것도 아닌데 원망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또한 황치훈의 아내는 “지켜보고 있는 상태다”라며 “그래도 살아있을 때 잘하고 싶다”라고 덧붙인 바 있다.[아시아경제 미디어이슈팀 기자]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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