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태준(사진=코리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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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배우 류태준이 전 여자친구인 유명 블로거 A씨와의 재결합과 2세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남다른 재력을 지닌 그의 집안이 재조명되고 있다.

류태준은 지난 3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자신의 집안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당시 ‘비디오스타’ MC들은 “류태준의 집안이 순천 유지라고 하더라”라고 언급한 뒤 “대대로 학원 재벌에 아버지는 목장주이기 때문에 류태준의 학창 시절 별명이 ‘신의 아들’이었다”고 말했다.

MC들은 이어 “어린 시절에 살던 집만 350평에 연못이 2개였고, 산을 포함한 목장은 평수 측정이 불가할 정도로 넓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류태준은 “할아버지께서 좋은 일을 많이 하셨다. 난 너무 어려서 잘 몰랐다”면서 재단 사업을 하셨던 조부모님 덕분에 집안이 부유한 편이라고 말했다.


특히 류태준은 집안의 재력을 실감했던 순간에 대해 “그 시절 바나나를 부족하지 않게 먹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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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류태준의 소속사 코리델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지난번 공식 입장과 마찬가지로 해당 여성과는 결별한 것이 맞다”며 “두 사람은 결별 후에도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잘 지내고 있다. 현재 류태준은 지인들과 함께 해외여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2세를 가졌다는 보도에 “사실무근”이라며 “당황스러운 입장”이라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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