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우 / 사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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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민우의 아내가 급성대상포진이 발병한지 한 달 만에 사망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급성 대상포진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다.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재발생하는 급성 감염성 질환으로, 이 바이러스에 이미 잠복 감염되어 있던 사람에게 바이러스가 다시 피부 발진과 통증이 발생하는 것을 대상포진이라고 한다. 대상포진은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며,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합병증 발병의 위험도 있다.


치료가 늦어지면 물집과 발진이 없어져도 2차 감염이 생기거나 강한 통증이 수개월에서 수년까지 지속하는 ‘대상포진 후 통증 증후군‘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대상포진 후 신경통은 대개 대상포진 발진 발생 1개월 후에도 남아있는 통증을 의미하며 높은 연령대, 급성기 통증, 전구증상, 발진 등이 심할수록 대상포진 후 신경통이 생길 위험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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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민우는 1990년 가요계에 데뷔하여 ‘사랑일 뿐야’, ‘입영열차 안에서’, ‘휴식 같은 친구’ 등의 히트곡을 불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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