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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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일간베스트(이하 일베)' 사이트 내 일부 회원들을 포함한 악플러들에 대해 법적대응을 16일 밝혔다.

악플러들은 그녀가 운영하고 있는 베이커리의 가격 등을 문제삼아 꾸준히 공격성 댓글을 달아왔다.


앞서 조민아의 SNS에는 "'일베'에서 난리더군요. 힘내세요. '일베' 자체에서 지금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테러하려는 분위기다. 아무쪼록 대신 사과 드린다"라는 내용으로 응원글을 보낸 한 고객의 문자가 캡쳐돼 올라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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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조민아는 "1시간에 100통이 넘는 장난 카톡들을 보내고 있어 4일째 영업방해를 받고 있다. 일부 삐뚤어진 관심과 장난섞인 호기심은 삼가 부탁드린다. 타인을 손가락질하고 험담하는 동안 발전하지 못해 작아지고 있는 자기 자신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라"라고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번 법적대응에 대해 담당 변호사는 "악플을 수집 중이다. 카카오톡 메신저로 오는 욕설은 여자의 성기를 빗대는 등 도가 지나친 정도"라고 입장을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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