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 먹기 중요성 강조, 지역 쌀 소비 활성화 유도 "


보성군, ‘영양의 날 캠페인’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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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보성군은 지난 13일 군청 앞 사거리에서 보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인옥) 주관으로 ‘영양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아침밥을 먹어요’라는 주제로 바쁜 일상 속에서 아침을 거르는 학생, 직장인,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침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홍보물 배부와 아침밥 대용으로 간단히 섭취할 수 있는 약밥을 200여명에게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요’라는 소주제로 지역 쌀 소비 활성화를 유도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인옥 센터장은 “아침밥을 챙겨 먹는 습관은 개인의 건강증진과 지역의 쌀 소비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아침을 위해 관련 캠페인 횟수를 늘려 아침밥 먹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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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들의 균형잡힌 식생활을 위해 관내 어린이급식소 38개소에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영양·위생교육, 식단 및 교육자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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