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도 있겠지?’ 올해 입국한 탈북민 881명, 네티즌 반응 ‘눈길’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남한으로 입국한 탈북민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네티즌들이 시선이 모아진다.
15일 통일부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9월 말까지 입국한 탈북민은 881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지난해 동기 1천36명보다 14.9% 감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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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들 중 남성은 153명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여성은 728명으로 여성의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현상의 이유는 김정은 체제 아래 통제가 더욱 강화됐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이** 애국심을 다지는 한 사람으로 남길 바랍니다” “오*** 지금도 많이 들어오는것 같은데?” “에** 적응 잘 못할텐데” “ap*** 간첩도 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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