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간 '중립'서 '비중확대'로 업그레이드

[아시아경제 김희욱 전문위원] 대만반도체(TSMC)가 월가의 투자의견 상향에 0.5% 상승 마감했다.


10일(현지시간) JP모간은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함께 대만반도체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Neutral)'에서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했다.

JP모간의 고컬 해라래런 전기전자업종 애널리스트는 애플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의 수요증가로 대만반도체의 실적향상 기대감이 커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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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나스닥 시장에서 대만반도체의 주가는 0.52% 상승 마감했다. 대표 반도체 제조사들의 주가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역시 0.6% 대 강세로 화답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구성종목은 인텔, 엔비디아, 샌디스크, 퀄컴, AMD, 브로드컴, 크리, 대만반도체 등이다.


김희욱 전문위원 fancy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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