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 하남동주민자치위 산정제 벽화 재단장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광산구 하남동주민자치위원회가 산정제 일대 벽화를 재단장 했다.
지난 달 22일부터 8일 동안 주민자치위원과 광주여대 미술치료학과생들은 기존 벽화를 지우고 새 그림을 그려 넣었다. 어등산 등산로 초입에 있는 특성을 살려 길가 나무와 조화를 이루는 그림들로 벽화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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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중 하남동주민자치위원장은 “방문객을 위해 산정제 둘레길을 조성하고 있다”며 “시원한 그늘을 주고 예쁜 꽃을 피우는 나무를 심어 새로운 명소로 산정제 둘레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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