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리, ‘부상’ 뼈에 지장 無…‘5차전 나올수 있나?’ ‘천만다행’ 야구팬들 반응 이어져
롯데 자이언츠 브룩스 레일리가 부상을 당했지만 뼈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져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아졌다.
한 매체에 따르면 9일 레일리는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해 6회말 나성범과의 승부에서 부러진 배트를 왼쪽 발목에 맞게 됐다.
이후 레일리는 고통을 호소했고, 맞은 부위에서는 피가 흘러나와 레일리는 급히 병원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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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관계자 측은 “X-레이 촬영 결과 뼈에는 문제없었다”라며 “다만 출혈로 인해 3바늘가량 꿰맸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마*** 건강하고 부상 없는 야구 합시다” “나라***** 5차전 나올수 있을까” “01*** 천만다행~~” “니****** 다행이다. 얼른 나아지길” “z***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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